♣ 한국수석회 제21회 서울지역회 회원전 전시석(1/7)

2014년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봉 K컨벤션웨딩에서 개최되었던
한국수석회 제21회 서울지역회회원전 전시석을 인터넷에 소개합니다.
(관련글: 2014.1.20.☞ 제21회 서울지역회 회원전 참관기)


 



 



 






석명: 절대고도, 크기: 12x16x17, 산지: 점촌, 소장자: 최오장

변화 좋고 물씻김 좋은 섬형 산수경석이다.
 




석명: 입석과 2단석, 크기: 소품,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사장 문철수

소품 남한강 오석 경석의 조합
 




석명: 새와 동물, 크기: 13x24x11, 산지: 남한강, 소장자: 중앙이사 김운태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추상화 되어 있는 한 마리의 동물과 새, 까치 호랑이라 하였던가?
 






석명: 추상, 크기: 11x9x6, 산지: 일광, 소장자: 자문 이봉림

추상, 조금 과장해 보면 우측 백마가 날뛰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석명: 세월의 흔적, 크기: 17x13x13, 산지: 비안도, 소장자: 심수보

해석에 패임이 있다.
오랜 세월 바닷물과 모레에 패인 흔적이다.

 




석명: 낙조, 크기: 18x15x11, 산지: 중국(장도), 소장자: 심수보

태양이 서산으로 기울어가고 있다.
 





석명: 진달래, 크기: 5x7x3, 산지: 풍도, 소장자: 문화국장 중앙이사 김종운

일반 풍도 진달래석과 조금 다르게 서해 꽃돌처럼 진달래가 피었다.
 




석명: 천마는 달린다, 크기: 8x9x6, 산지: 태종대, 소장자: 박재근

청마의 해, 말 한 마리 힘차게 달리고 있다.
 




크기: 23x22x9, 소장자: 자문위원 심종섭

수석명패에 산지도 없고 석명도 없고 소장자 이름만 있다.
필자가 석명을 지은 다면 '파격'이다. 통상 수석의 개념으로는 각지면 안 되고
호박석 계통은 잘 하지 않는데 호박석의 각진 마름모꼴로
연출하였으니 석명을 파격이라 할만하다.

보수적인 한국수석회 회원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흥미롭다.
최근 산지 고갈로 호박석을 탐석하는 석인이 늘고 있다.
좀 더 관심을 두고 지켜봐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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