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회 서울해석회 회원전 전시석(1/5)

2013년 4월 6일부터 7일까지 나루아트센터(구.광진문화회관)에서 개최되었던
 제10회 서울해석회 회원전 전시석을 인터넷에서 감상해봅니다.
(관련글:☞ 13.4.7. 제10회 서울해석회 회원전 참관기)



 







석명: 금강일경, 크기: 11x19x8, 산지: 소청도 , 소장자: 초행길 이태영

포스터석, 겹산의 산수경이 잘 표현되었다.
 




석명: 오로라, 크기: 16x12x7, 산지: 중국, 소장자: 청파 김복수

좌측 붉은 색이 특징인 수석이다. 석명도 오로라라 하였다.
 




석명: 임꺽정, 크기: 11x20x8, 산지: 신진도, 소장자: 고문 이향 심재석

강돌 같은 해석, 사람의 얼굴이 표현되어 있는 문양석이다.
 




석명: 생각하는 사람, 크기: 8x9x4, 산지: 난지도, 소장자: 고문 금석 최대우

쭈그리고 앉아 무엇인가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형상의 수석이다.
 






석명: 천일오봉도, 크기: 9x10x1, 산지: 남한강, 소장자: 직전회장 해전 조상학

달과 가파른 산봉우리가 잘 표현되어 있는 문양석이다.

 




석명: 愛애, 크기: 7x11x2, 산지: 중국, 소장자: 김채병

석명이 애라고 하였는데 한 쌍의 새가 노니는 것을 보고 지었나 보다.
 




석명: 운무산수도, 크기: 11x9x4, 산지: 동해, 소장자: 회장 늘푸른 김범식

날씨도 흐리고 안개가 많이 낀 겹산의 풍경이다.
 





석명: 모정, 크기: 10x14x7, 산지: 부지도, 소장자: 소유 김형수

아이를 업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다.
 




석명: 천산의 새벽, 크기: 13x14x3, 산지: 중국, 소장자: 김채병

옥돌인 듯, 새벽 산위로 여명이 밝아오는 새벽의 풍경이다.
 




석명: 백매, 크기: 11x8x2.5, 산지: 녹도, 소장자: 김상철

매화가 만개한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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