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회 서울 강북 수석연합회 회원전 전시석(1/8)

2013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강북문화예수로히간에서 개최되었던
제11회 서울 강북수석연합회 회원전 전시석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관련글: ☞ 제11회 서울 강북수석연합회 회원전 참관기)



 






석명: 산정무한, 크기: 16x7x11, 산지: 남한강 , 소장자: 연합회장 정지수

잔설이 있는 쌍봉산수경석이다.
쌍봉의 산 능선이 아름답고 주봉과 부봉의 조화도 좋다.
 




석명: 서귀포의 봄(유채꽃), 크기: 17x11x7, 산지: 소청도, 소장자: 박경수 구청장

노란색 문양이 잘 들어있다. 유채꽃이 활짝 핀 서귀포의 봄이라 했다.
줄을 맞춰 심은 유채꽃밭 또는 노을 풍경이다.
 




석명: 북한산 진달래 능선, 크기: 14x11x7, 산지: 풍도, 소장자: 삼각산수석회 김영진

지금 광명 이곳 산도 진달래가 한창이다.
북한산 능선에도 진달래가 한창인가 보다.
 




석명: 천상의 미소, 크기: 15x21x11, 산지: 임진강, 소장자: 고문 최대우

강석이 외형이 해석처럼 선이 곱고 전체적으로 알듯 모를듯한 미소를 보인다.
강북연 임진강 산지 개발을 수시로 하였는데 가능성을 보여주는 수석이다.
 






석명: 삼인종(흑인, 백인, 황인), 크기: 소품, 산지: 일강, 소장자: 고문 최대우

얼굴 형상의 해석을 색을 맞추어 삼인종을 표현한 것이 재미난 착상이다.

 




석명: 삼봉산, 크기: 26x14x13, 산지: 남한강, 소장자: 고문 서상현

주름도 좋고 주봉의 기상도 좋고 옛날 돌이라 석질도 좋다.
 




석명: 토파, 크기: 23x7x7, 산지: 남한강, 소장자: 고문 한동주

짙은 오석의 강한 석질로 토파의 경을 보여준다.
남한강이 대부분 수몰되었으니 앞으로 이런 석질 찾아보기 어려울 듯하다.
 





석명: 초설, 크기: 13x12x8, 산지: 외연도, 소장자: 부회장 이진홍

하얀 눈 문양의 해석도 많은데 봄 전시에 석명을 초설이라 하였다.
아마도 겨울에 탐석한 듯, 봄 꽃도 좋을 것이다.
 




석명: 심경, 크기: 9x9x4, 산지: 동해, 소장자: 부회장 이진홍

석질로는 질 좋은 남한강 진땡이 오석같다. 산지 표기를 최종 확인하지 못했다.
얼굴의 형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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