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수운수석회 회원전 전시석 감상(1/5)


인사동 백악미술관에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었던
수운수석회 제6회 회원전 전시석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관련 글: ☞11.4.25: 제6회 수운수석회 회원전 참관기)



 










석명: 나들이하는 여인, 크기: 23x18x13, 산지: 태종대, 소장자: 이수형

색감, 돌꼴(모암), 크기 모두 좋다.
사뿐사뿐 어디론가 나들이 하는 여인의 모습이다.
 




석명: 묵선, 크기: 8x12x7, 산지: 거제, 소장자: 최오장

달마석으로 목선도 분명하고 잘 생겼다.
 




석명: 무석무심, 크기: 42x22x37, 산지: 일광, 소장자: 사무국장 김원태

석질 좋은 일광산 갯바위, 피부 매끄러운 진땡이 오석이다.
 




석명: 삼원상, 크기: 14x18x11, 산지: 태종대, 소장자: 고문 운재 정윤모

3개의 원이 있는 해석이다. 우주로부터 지구에서 자신에 이르기까지
모두 둥글다. 세상 원만하게 둥글게 살아야 한다.
 






석명: 설중송백, 크기: 32x17x9, 산지: 연도, 소장자: 고문 운재 정윤모

소나무 숲에 눈이 내린 풍경이다.
돌꼴(모암) 좋고 흑백이 선명하고 조화롭다.
 




석명: 자고 가는 저 구름아, 크기: 13x25x14, 산지: 태종대, 소장자: 자문 김시복

높게 솟은 산 위로 구름이 낮게 깔려 있다. 구름 머무는 산이다.
 






석명: 고승대덕, 크기: 8x12x5, 산지: 일광, 소장자: 회장 장예식

달마 스님의 모습이다.
눈과 입 수염 등 얼굴의 모습이 표현된 것이 재미나다.
 





석명: 월하추정, 크기: 10x11x5, 산지: 태종대, 소장자: 사무국장 김원태

가을 어두운 달밤의 풍경이다.
 




석명: 조림, 크기: 16x14x5, 산지: 흑도, 소장자: 고문 운재 정윤모

돌꼴(모암) 좋고 나무 숲을 이루며 잘 자라고 있다.

 




석명: 묘안모정, 크기: 8x15x7, 산지: 풍도, 소장자: 아병용

묘한 표정의 얼굴이다. 특이한 형태의 해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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