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석회 제30회 전국회원전 전시석 감상(1/7)


여주 도자기 전시장에서 11년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었던
한국수석회 제30회 전국회원전 전시석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관련 글: ☞11.6.30: 한국수석회 제30회 회원전 참관기)



 




석명: 얼굴바위, 크기: 24x20x14, 산지: 남한강, 소장자: 중앙회장 이준필

코가 큰 얼굴바위다.
 




석명: 주름바위, 크기: 15x20x16, 산지: 남한강, 소장자: 김명조 이사장

주름 좋고 물씻김 좋은 입석 바위다.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석명: 부처, 크기: 15x25x10, 산지: 남한강, 소장자: 집행위원장 이완우

전시장소에 적합한 수석이 전시되었다.
 




석명: 합장, 크기: 16x23x13, 산지: 남한강, 소장자: 직전 중앙회장 이갑수

합장을 하고 있는 스님의 모습이다.
 






석명: 갯바위, 크기: 40x15x25, 산지: 남한강, 소장자: 정윤모 고문

피부 변화 좋은 갯바위
 




석명: 처마바위, 크기: 29x16x14, 산지: 청풍, 소장자: 서울지역회 이향 심재석

처마 아래 있으면 요즈음 같은 집중호우에도 비 맞을 일이 없겠다.




석명: 으뜸, 크기: 20x36x14, 산지: 남한강, 소장자: 서울지역회 혜전 송성문

어느 전시장에서나 눈에 띈다. 으뜸이다.
 





석명: 기석, 크기: 23x21x17, 산지: 중국, 소장자: 경남지역회 이현덕

태호석처럼 기묘하게 생겼다.
 




석명: 소녀, 크기: 15x19x12, 산지: 인도네시아, 소장자: 제주지역회 김창길

눈, 코, 턱 등 얼굴 모습이 잘 생긴 수석이다.


 




석명: 여인, 크기: 13x11x6, 산지: 제주, 소장자: 제주지역회 강길두

여인이 앉아 있는 모습의 그림이다. 그러면 맞은편 허연 것은 무엇일까?
거울이나 유리창일 수도 있고 또는 유령일 수도 있겠다.
무엇으로 보고 이야기 나눌까? 생각의 나래를 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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