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서울시 강북수석연합회 회원전 전시석(1/4)


삼각산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08년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었던
제6회 서울시 강북수석연합회 회원전 전시석 중 일부를 올립니다.

여기서 크기는 대략적인 수치입니다.
(관련글: 08.04.22: 제6회 서울시 강북수석연합회 회원전 참관기)







석명: 마리아, 크기: 5.5x14x3.5, 산지: 남한강, 소장자: 서울석우회 주정란

선이 곱게 나왔다. 마리아를 닮았다.







석명: 겨울, 크기: 8x7x5, 산지: 소안도, 소장자: 박향림

나뭇잎 모두 떨어진 쓸쓸한 겨울 풍경







석명: 달마, 크기: 5.5x7.5x3, 산지: 남한강, 소장자: 제일수석회 이양호

강돌과 해석을 함께 연출하였다. 이제 강돌 일부의 
해석화가 진행되고 있다.







석명: 大圓, 크기: 9x13x10, 산지: 거제도, 소장자: 삼각산수석회 백영교

커다란 원이 굵은 흰선으로 해석에 가득 그려져 있다.






석명: 봄 꽃, 크기: 11x17x10, 산지: 가의도,  소장자: 강북구청수석회 김흥수

가의도 돌로 색상이 밝다. 여러 가지 색의 봄 꽃들이 피어 있다.

 




석명: 겨울, 크기: 14x15x9, 산지: 풍도, 소장자: 삼각산수석회 이정태

온천지가 눈으로 가득하다. 







석명: 추상, 크기: 13x22x7, 산지: 비안도, 소장자: 강북구청수석회 김양술

옆은 추상 문양의 해석




석명: 구형석, 크기: 16x23x14, 산지: 완도, 소장자: 강북구청수석회 전판영

옛날 구형석, 오래 전 완도 산 구형석이 유행하였다.
이제 해석 붐이 일면서 다시 빛을 본다.




석명: 가자미, 크기: 18x15x9, 산지: 가의도, 소장자: 강북수석회 총무 오송은

포스터에서 본 것 같다. 문양이 가자미처럼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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