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달마수석회원전 전시석(1/6)


서울 영등포 문화예술회관에서 '08년 1월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개최되었던 달마수석회 회원전 전시석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석명은 이해를 돕기 위해 필자가 임의로 작성하였으며 
여기서 크기는 대략의 수치입니다. 







포스타석, 석명: 성모마리아, 크기:  15x38x14,  산지: 남한강,  소장자: 초행길 이태영

해석 사유석과 같은 강돌이다.

 




크기: 14x10x5, 산지: 정자, 소장자: 회장 진오석 길건호

작년에 탐석하였다고 함. 추상성이 강한 문양이다.




석명: 바위에 올라, 크기: 9x7x4, 산지: 고흥, 소장자: 도방 김양기

비온후 황토 물이 넘쳐흐르는 계곡 바위 위에 올라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크기: 26x23x15, 산지: 가의도, 소장자: 청심 배성은

추상의 문양






석명: 긴머리 소녀, 크기:  7.5x7.5x3,  산지: 소청도,  소장자: 운암 장성량

추상성이 강한 문양,
소장자는 긴 머리 소녀로 보았다.
가운데 우측을 바라보고 있는 긴 머리 소녀의 얼굴이 보인다.

 




석명: 사유석, 크기: 6.5x11x8, 산지: 정자, 소장자: 무상 구용돌

앞을 바라보고 있는 사유석




석명: 일출, 크기: 12x10x4, 산지: 비안도, 소장자: 석송 정우영

흐린 날 산 위로 솟아 오르는 태양(또는 달)







석명: 세월, 크기: 25x28x18, 산지: 남한강, 소장자: 집행위원장 푸름나무 김춘수

팜플렛석, 세월이라 하였다. 세월..., '으'처럼 생긴 문양의 이해가 필요하다.




석명: 귀가, 크기: 6x8x3, 산지: 주전, 소장자: 영산강 김영산

좀 추상적인 그림이다. 부부가 아이를 대리고 저녁 늦게 집에 귀가하는 그런 느낌이다.







석명: 숲속의 달, 크기: 10x8x5, 산지: 주전, 소장자: 호석 함호석

바위산 기슭 위로(숲속 위로) 달이 떠 있다.

되돌아가기 그림, 전페이지로 되돌아가기 home 2/6P 3/6P 4/6P 5/6P 6/6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