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안양수석연합회 회원전 전시석(1/4)


안양문예회관에서 '08년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었던 제24회 
안양수석연합회 회원전 전시석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관련글: 08.05.19: 제24회 안양수석연합회 회원전 참관기)






포스터, 팜플렛 수석

 




석명: 기상, 크기: 11x17x9, 산지: 파계사, 소장자: 강영서


포스터석, 무엇인가 뻗어나가려는 힘이 엿보인다.




석명: 성황당, 크기: 19x20x9, 산지: 중국, 소장자: 안양수석회 총무 주연길


팜플렛석, 마을을 지킨는 성황당 나무 같다.




연합회장석, 크기: 28x10x17, 산지: 임진강, 소장자: 김영자 연합회장

측면의 변화가 좋은 높은 대이다. 위에 올라서 바라보면 시야가 탁 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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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명: 노인, 크기: 13x18x6, 산지: 소청도,  소장자: 전시위원장 장종일

보는 사람마다 어떤 것인지, 어떤 사람인지, 다르게 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처럼 보인다.

 




석명: 바람이 지나는 길목, 크기: 5x9x3, 산지: 점촌,  소장자: 관악수석회 오영균

소품이지만 석질 좋고 재미나다. 왠지 바람이 꼭 저곳을 들러 지나갈 것 같다.




석명: 기암절벽, 크기: 14x13x7, 산지: 남한강, 소장자: 여심회 정길호

가파르고 험한 절벽에 구멍 뚫린 바위도 있다.




석명: 감자바위, 크기: 26x16x15, 산지: 인도네시아, 소장자: 동안수석회 박영남

감자가 울퉁불퉁 붙어 있는 듯 하다. 그래서 감자바위.




석명: 섬, 크기: 16x5x6, 산지: 남한강, 소장자: 안수회 노철구

밑자리가 좋으면 알수반에 연출하는 경우가 있다. 완전 알수반도 아니고
약간 모래를 깔아 연출한 것이 재미나다.







석명: 수문, 크기: 20x13x13, 산지: 연풍, 소장자: 관악수석회 총무 정대영

수문이 있어 아래로는 배와 바닷물이 지나고 위로는 구멍 난 곳이 있어 바람이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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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명: 관통처마바위, 크기: 18x9x12, 산지: 남한강, 소장자: 대성수석회 고문 김기두

고개 숙이고 구멍까지 뚫렸다. 허허로운 세상 마음의 상처나 받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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