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석인협회 제9회 서울시지회 수석대전 전시석 감상(1)



필자는 최근에 들어서는 수석 전시실만 가면 수석의 좋고 나쁨이 헷갈려 버린다. 
다 좋아 보여 우열을 판단할 수 없다. 왜 그렇게 되는지 모르겠다.

여기에 올리는 수석들은 그냥 필자의 눈에 띄어 올려진 것입니다.
그리고 크기 표기를 대략 적은 것은 눈짐작으로 잰 것을 표시한 것이며
석명은 필자가 이해를 돕기 위해 임으로 적은 것입니다.

관련 글: 애석인 협회 제9회 서울지회 수석대전 참관기






팜플랫석, 산지: 남한강, 크기: 26x5x9, 소장자: 반석 석우회 조명원 회장


오석에 수마가 잘된 남한강산 단봉석이다. 

 


팜플랫석, 크기: 37x28x17, 소장자: 조성수


석질, 변화 좋다. 자라를 닮은 물형석이다.




카다로그석, 크기: 37x28x17, 소장자: 조기도


좌측 하단부에 조그만 동문이 있는 변화석이다.





소장자: 현우, 좌우 20cm


변화가 좋은 경석이다.





석명: 형제바위, 크기: 12x26x12, 소장자: 오세근 서울 연합회장


변화가 있는 입석으로 두 바위가 마주 보고 있어 형제바위나 부부 바위인 듯 하다.





석명: 쌍 독수리, 크기: 37x38x20, 소장자; 송성문


독수리 두 마리가 그대로 바위가 된 듯한 형상이다. 
변화 다양하고 위와 아래 관통이 있다.





석명: 추상, 크기: 19x11x4, 소장자: 황수연


실청석을 문양의 추상성이 풍부하다. 수산 돌인 듯







석명: 상투, 소장자: 박광희, 높이 10cm


위의 동그렇게 튀어 나온 것이 꼭 상투가 생각난다.





석명: 입석관통, 크기: 8x20x5, 소장자: 김기혁


실청석에 마모도 잘되어 있고 위 가운데 관통이 있다. 수산 돌인 듯








소장자: 전형열, 높이: 15cm


머리가 있는 바위 돌로 재미나게 생긴 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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