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서울해석회 회원전 전시석 감상(1/4)

'09년 3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광진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던
제6회 서울해석회 회원전 전시석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전에
촬영이 되었던 수석은 가능한 촬영을 제외하였습니다.

(관련글:☞
09.3.09: 서울해석회 회원전 참관기)


 







석명: 첩첩산중, 크기: 12x8x5, 산지: 녹도, 소장자: 회장 박영남

팸플릿석, 첩첩 산중의 풍경화, 아주 깊은 산의 그림이다.




석명: 삼악산, 크기: 19x9x8, 산지: 천리포, 소장자: 해전 조상학

팸플릿석, 삼악산의 풍경화다.





석명: 국화, 크기: 10x9x5, 산지: 녹도, 소장자: 회장 박영남

꽃송이가 크게 잘 피었다.






석명: 진달래석 모음, 산지: 풍도, 소장자: 회장 박영남

봄이 되니 진달래 활짝 핀 진달래석 모음이다.




석명: 연, 크기: 12x12x10, 산지: 녹도, 소장자: 회장 박영남

연못에 넓은 연 잎이 널려 있고 연꽃도 군데 군데 피어 있다.








석명: 춘하추동, 산지: 풍도 외, 소장자: 고문 이향 심재석

비슷한 크기의 해석으로 춘하추동이 연출되었다.




석명: 모자이크, 크기: 8x11x2, 산지: 녹도, 소장자: 고문 이향 심재석

석명이 모자이크라 하였다. 수많은 작업으로 완성된 모자이크 작품이다.
또는 광범위하게 자라고 있는 산죽







석명: 조춘, 크기: 8x6x4, 산지: 풍도, 소장자: 고문 금석 최대우

아직 잔설이 남아 있는 중에도 봄은 오고 일부에서는 새싹이 돋고 있다.




석명: 비상, 크기: 17x18x4, 산지: 화사도, 소장자: 고문 금석 최대우

큰 뜻을 펼치기에는 세상이 좁다. 세상을 띄어 넘으려 비상하려 한다.




석명: 춘, 크기: 19x27x15, 산지: 궁시도, 소장자: 송영철

이른 봄 잔설이 있는 곳에서도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석명: 해파, 크기: 15x10x5, 산지: 소청도, 소장자: 해전 조상학

파도가 밀려온다. 풍랑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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