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수석회 창립 16주년 기념 돌 세번째 전 전시석 감상(1/3)

'08년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안양 예술문화회관에서 개최되었던
동안수석회 창립 16주년 기념 돌 세 번째 전 전시석 일부를 소개합니다.
(관련글:☞ 동안수석회 창립 16주년 기념 돌 세번째 전 참관기)


 







팸플릿석, 석명: 겹산, 크기: 13x16x6, 산지: 소청도, 소장자: 고문 김상순

첩첩겹산의 경치가 그려진 산수화




석명: 예절, 크기: 좌)5x8x4,산지: 남한강 & 영흥도, 소장자: 수암 김덕춘

사람 사이에는 예의가 으뜸이다. 만났을 때, 오고 갈 때 예를 갖춰야 한다.
강돌 인물 형상에 꼬부라짐이 좋다.


석명: 황혼, 크기: 10x7x3, 산지: 소청도, 소장자: 고문 김상순

어두워지는 하늘 황혼이 아름답다.







석명: 노을진 겨울, 크기: 15x10x7, 산지: 소청도, 소장자: 석향만리 장종일

겨울 나뭇가지만 앙상한데 노을이 지니 더욱 쓸쓸하다.
모암 좋고 그림 좋다.





석명: 운무산수, 크기: 10x6x4, 산지: 청도, 소장자:
정순재

여명이 밝아오는 이른 새벽 산에는 아직 운무가 가시지 않고 있다.




석명: 추상 단풍, 크기: 15x18x8, 산지: 백령도, 소장자: 박찬응

서해 최북단 백령도 산 해석,
그림은 추상성이 강하다. 색으로 보아 단풍이 한창인 것 같다.








팸플릿석, 석명: 진달래, 크기: 8x7x4, 산지: 풍도, 소장자: 총무 조병상

이른 봄 나뭇가지에 진달래 피기 시작한다.




석명: 추상 환경보호, 크기: 16x12x7, 산지: 백령도, 소장자: 박찬웅

좀 추상이지만 환경보호로 보고 싶다. 최근 미국 산불이 크게나 피해가 크다.
산에 불이 나니 멧돼지 등 동물들이 뜨거워 죽는다. 자연을 보호하자!




석명: 사막의 오아시스, 크기: 13x20x7, 산지: 중국, 소장자: 부회장 이선봉

사막의 오아시스, 생명의 안식처
목마른 이에게 물을, 배고픈 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는 곳이다.




석명: 소나무, 크기: 15x17x9, 산지: 중국, 소장자: 우현 이태열 감사

늘 푸른 소나무 무성하게 우거져 푸른 빛을 전한다.




석명: 묵화, 크기: 9x12x6, 산지: 중국, 소장자: 정순재

나무를 수묵으로 잘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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