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10주년 울산해석회 제9회 회원전 전시석 감상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개최되었던 울산해석회
전시석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관련글: '07.03.25: 제9회 울산해석회 해석 회원전 참관기)





포스터석, 석명: 무심(無心), 크기: 7x8x3.5, 산지: 주전, 소장자: 김승재

인물이 잘 나와 있다. 연극무대인지 조명을 받고 있다.






석명: 천년고목(天年古木), 크기: 8x10x5,산지: 주전, 소장자:
총무 이상부

나무 한그루 돌 가운데 잘 그려져 있다.




석명: 예(禮), 크기: 6x10x7, 산지: 주전, 소장자: 직전회장 구용돌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사유석






석명: 추상, 크기: 8x9x4, 산지: 정자, 소장자: 신현석

비스듬한 세상인가, 위에 달인가..., 문양이 깨끗하다.






석명: 사유석 모음, 크기: 소품, 산지: 주전, 소장자:
김승재

사유석 등 선돌의 모음



석명: 나무, 크기:7x9x4, 산지: 일광, 소장자: 총무 이상부

추상성이 강한 문양, 어찌 보아도 나무와 관련된 것이 연상된다.






석명: 관음(觀音), 크기: 3.5x6x3, 산지: 소청도, 소장자: 자문 한기중

잘 생겼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석명: 언덕에 올라, 크기: 8x7x3.5, 산지: 주전, 소장자: 부회장 이창희

사람으로 보아야 할 것 같다. 높은 언덕에 올라 산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다






석명: 대나무, 크기:10x9x4, 산지: 길산도, 소장자:
김성근

 대나무 중 키가 작은 조릿대 같다.






석명: 도인, 크기: 8.5x6x3, 산지: 주전, 소장자: 김성근

앞에 사람으로 보았다. 물살 심한 계곡 바위 앞 물속에서 도를 닦으며
열심히 정진하고 있다






석명: 동트는 새벽, 크기: 8x5x3, 산지: 주전, 소장자: 총무 이상부

산이 여럿 보이니 깊은 산인가 보다.
멀리 새벽 안개 서서히 걷히며 동이트려 한다.






석명: 계류,  크기: 10x8x3.5, 산지: 영빈관, 소장자: 회장 이철우

모암 잘 생긴 특이한 돌, 바위 사이로 계곡물이 가파르게 흐르고 있다






석명: 해송, 크기: 7x4x2, 산지: 일광, 소장자: 김정룡

바닷가 소나무 있고 멀리 작은 섬과 갈매기 노닐고 있는 해안 풍경






석명: 갈매기 유영, 크기: 5x6x3, 산지: 주전, 소장자:
감사 안상영

짝 잃은 갈매기는 외롭다, 훨훨 헤매며 날고 있는 넓은 바다 조차 비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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