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노원수석연합회 회원전 전시석 감상(1/4)


노원문예회관에서 2006년 12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열렸던 노원수석연합회 회원전 
전시석을 관람하지 못하신 전국의 동호인을 위하여 그 일부를 인터넷에 전시합니다. 

이곳의 석명은 편의상 이해를 돕기 위하여 필자가 임의로 작명하였습니다.
(관련글: 06.12.10: 창립 14주년 제8회 노원수석연합회 회원전 참관기)




팜플랫석, 석명:추상, 크기:10x11x4, 산지:남한강, 소장자: 불암수석회 유재수


C자처럼 휘어졌다. 강돌임에도 해석하기가 어렵다.
한 마리의 인어이런가...


석명:흑룡암, 크기:29x7x12, 산지:남한강, 소장자: 연합회 고문 김홍두


한 마리 흑룡이 누어있나. 몸짓이 날렵하다




석명: 추상, 크기: 24x20x19, 산지: 제주도, 소장자: 현옥섭


돌이 기묘하게 생겼다





석명: 3단, 크기: 20x8x10, 산지: 남한강, 소장자: 전시위원장 권상식


위 평도 좋고 3단과 3단의 단이 잘 나왔다. 




석명: 기암절벽, 크기: 13x22x8, 산지: 한탄강, 소장자: 불암수석회 유재수


절벽바위 힘 있게 솟아 있다





석명 산타할아버지, 크기: 14x23x6, 산지: 임진강, 소장자: 연합회 감사 정덕남


삼관통의 추상석, 털모자를 쓴 산타할아버지 같다.
크리스마스가 가깝다. 어린아이들에게 행복을 많이 선물하였으면 한다





석명: 삼봉, 크기: 16x5x9, 산지: 남한강, 소장자: 준비위원장 박인섭


삼봉이 잘 나와 있고 오른쪽 능선이 잘 뻗어 있다




석명: 관통, 크기: 12x6x8, 산지: 호산, 소장자: 연합회 고문 정경문


호산에서 특이한 돌이 나왔다.
아마도 강에서 흘러 내려온 돌인 듯 하다




석명: 관통, 크기: 12x3x9, 산지: 남한강, 소장자: 연합회 부회장 박인섭


석질 좋고 무척 매끄럽다. 미끄러워 구멍 속으로 빠져버릴 것 같다




석명: 관통, 크기: 9x9x8, 산지: 남한강, 소장자: 서울수석회 회장 박인섭


위에 처마가 무너지려는 것을 기둥이 잘 받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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