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회 인천 수석회 연합전 전시석 감상(1)

마지막 날 늦은 시간에 참관 한쪽에서 철수 하는 중에 취재를 하여 전체적으로 고루 촬영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편중되어 전국 수석 동호인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이곳의 치수는 자로 측정을 하였지만 연출된 그대로 수석으로부터 일정 거리를 두고 측정한 관계로 아주 정확한 치수는 아니고 근접한 치수입니다.

관련 글: '03년 10월 28일 제 20회 인천 수석회 연합전 참관기





산지: 이원, 크기: 13x14x7, 소장자: 연합회 회장 신현기


 이른 아침 새벽 해가 솟아 오르고 동이 트기 시작한다.



산지: 남한강, 크기: 12x32x8, 소장자: 연합회 부회장 김순덕


특이한 돌이다. 옆으로 무늬가 그려져 있다. 음~ 추상 그림으로 보아야 할 듯




산지: 풍도, 소장자: 일광 수석회 김택환


괴목을 이용하여 풍도산 진달래석을 재미나게 연출하였다. 
돌이 조금 더 컸으면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





산지: 연도, 크기: 16x12x8, 소장자: 일광 수석회 부회장 방삼섭


연도돌 특유의 문양,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의 조화가 아름답다.





산지: 목개도, 크기: 9x8x5, 소장자: 일광 수석회 김근중


목개도 산으로 소품, 이제 목개도에도 돌의 씨알이 작아지나 보다.
푸른 가운데 개나리가 노랗게 피었다.





산지: 태종대, 크기: 9x8x5, 소장자: 일광 수석회 백대철


새 한 마리가 날아와 앉아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산지: 가운데 백령도, 소장자: 일광 수석회 방삼섭


여러 산지의 해석들이 보인다. 가운데 백령도 추상무늬 모암이 깨끗하다.





산지: 영흥도, 크기: 19x21x15, 소장자: 일광 수석회 총무 안이근


영흥도 산 특유의 주름 무늬





산지: 목개도, 크기: 8x9x5, 소장자: 일광 수석회 최점수


목개도에서 다양한 석질이 산출되나 보다. 흐릿한 그림,
어두운 달밤 연인들이 밀회를 즐기고 있다.










산지: 남한강, 크기: 12x7x9, 소장자: 일광 수석회 최점수


남한강 산 소품 오석으로 재미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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