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일광 수석회 창립2주년 제2회 회원전 전시석 감상(1/3)


인천 계양문화 회관에서 '04년 12월 4일부터 6일간 개최되었던 회원 전
전시석을 참관치 못하신 분들을 위하여 일부 몇 점을 촬영하여 인터넷에 올립니다.
급히 촬영하는 관계로 무작위로 촬영되었으며 크기는 일부는 대략
측정하였으니 참조 바랍니다.




팜플렛석, 석명: 관통암형, 크기: 30x39x20, 산지: 남한강, 소장자: 부회장 방삼섭


홈과 변화가 좋고 관통이 있다. 물이 말라서 좀 허옇게 보인다.

 


석명: 산수화, 크기: 17x28x10, 산지: 서해, 소장자: 회장 김일수


멋진 동양화이다. 송림과 험준한 산이 묘사되어 있다.




팜플렛석, 석명: 낙화매향, 크기: 10x16x6, 산지: 연도, 소장자: 백대철


연도돌로는 매화그림이 특이하게 잘 그려져 있다.




석명: 대동여지도, 크기: 16x20x6, 산지: 중국, 소장자: 부회장 방삼섭


반도가 너무 잘 나왔다. 확인하지는 못하였는데 표면이 매끄러운 것이
아마도 미석인듯하다.




석명: 대보름 놀이, 크기: 10x20x6, 산지: 지치도, 소장자: 회장 김일수


대보름이 둥그렇게 떠 있고 계수나무도 보이는 듯.




석명: 쌍봉 설산, 크기: 12x9x7, 산지: 소안도, 소장자: 고광섭


쌍봉의 설산경이 잘 그려져 있다.




석명: 황혼, 크기: 12x14x7, 산지: 백령도, 소장자: 고광섭


붉은색이 짙다. 어스름 저녁 짙은 황혼이 깔려있다.




석명: 사유석, 크기: 8x12x8, 산지: 거제, 소장자: 최점수


사유석 잘 생겼다.




석명: 사유(탈), 산지: , 크기: 8x10x7, 소장자: 직전회장 김근중


사유석으로 석질 색감 모두 좋고 목의 녹색의 선도 있어 좋다.




석명: 노목, 산지: 소안도, 크기: 10x15x4, 소장자: 김택환


노목이 잘 표현되어 있다. 가진만 앙상하니 겨울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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