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석인협회 제12회 서울수석대전 전시석 감상(4/5)





석명: 겹산, 크기: 15x11x5, 산지: 남한강, 소장자: 김동식


호박석으로 겹산의 문양이 잘 그려져 있다.

 



석명: 초가석, 크기: 14x10x7, 산지: 남한강, 소장자: 전춘길


석질 좋은 오석으로 완전한 초가석의 형태를 하고 있다.
보통 하나의 돌로 완전한 초가석의 행태를 한 돌은 석질이 떨어지는데 이 돌은 석질도 좋다.





석명: 금두꺼비, 크기: 28x13x25, 산지: 미사리, 소장자: 오성철


밑자리가 좋아 맨 수반에 연출하였다.
금 두꺼비 형상을 하고 있다. 아마도 소장하고 있으면 복이 굴러들어오리라...





석명: 추상, 크기: 21x20x12, 산지: 동강, 소장자: 이덕명


검은 돌에 흰문양이 아주 선명하다. 언뜻 보면 나무 같기도 하다.





석명: 짐승, 크기: 7x7x4, 산지: 비안도, 소장자: 정명임


뒤에 그림은 짐승이 확실하다. 앞에 일자는 사람으로 보아야 하나?
주인과 함께 산책하는 개로 볼 수도 있겠다. 





석명: 쌍봉석, 크기: 23x5x4, 산지: 남한강, 소장자: 김부현


석질도 좋고 형도 좋다. 특이한 것은 위에 봉오리 부분이 대로 형성되어 있다.





동상, 석명: 귀부인, 크기: 10x13x10, 산지: 남한강, 소장자: 박영현


동상을 받은 출품석, 모자를 쓴 귀부인의 형상이다.





석명: 절벽, 크기: 30x16x20, 산지: 남한강, 소장자: 김종현


우뚝 우뚝 솟은 기둥바위, 기암절벽이다. 변화가 좋다.






소장자 표시가 없고 꽃만 놓여 있다. 원형으로 연출하여 전시하였다.





석명: 추상, 산지: 연도, 크기: 18x29x12, 소장자: 이유선


연도돌로 크기도 하지만 흑과 황의 색의 조합이 좋다.





산지: 수산 크기: 33x18x15, 소장자: 김소연


피부 변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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